감하다 자사몰 겉은 쫀득, 속은 촉촉한 반건시 제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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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하다 매거진

귀한 것만 남겨, 감하다.

엄선된 자연 유래 원재료에 담긴 본연의 가치를 추구하며,
자극을 덜어낸 자연 그대로의 맛으로 몸과 마음을 채웁니다.

곶감 디저트를 다루는 손과 감하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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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

곶감 선물, 이건 꼭 묻으시더라고요

곶감 선물세트는 무엇을 보고 고르나요?

구수(몇 개입)와 낱개 중량, 반건시인지 건시인지, 보자기 포장 포함인지, 배송일정이 맞는지를 확인하시길 추천드려요.

반건시와 건시는 어떻게 다른가요?

말린 정도가 다릅니다. 반건시는 수분이 남아 겉은 쫀득하고 속은 홍시처럼 촉촉해서 모찌 곶감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냉장이나 냉동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건시는 더 말라 쫀득하고 보관이 덜 까다로워요.

곶감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바로 드신다면 냉장으로 보관하시고, 오래 두고 드신다면 소분해 냉동 보관하시길 추천드려요. 언 채로 드시면 젤리처럼 쫀득하게 드실 수 있고, 상온에 해동하면 말랑한 식감으로 드실 수 있어요.

기업이나 기관에서 대량으로 주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수량과 구성, 배송 일정을 알려주시면 개별 배송과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안내해 드려요. 기업·기관 선물 카테고리에 발주 순서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격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시즌과 구성에 따라 달라지니 각 글 끝의 상품 링크에서 확인하시길 추천드려요. 자사몰에서 지금 구성과 가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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